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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로드맵 및 보상안 변경 & 일정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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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로드맵 및 보상안 변경 & 일정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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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박스 정책상 성기가 노출된 이미지를 공개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글에 대응되는 움짤이 일부 생략될 수 있습니다. 움짤 전체 버전은 따로 압축 파일로 업로드하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독자님들!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잠시 작업을 멈추고 일주일 +3일 정도 쉬는 시간을 가진 뒤, 다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머리도 좀 식히고, 앞으로 작업 방향에 대해 이것저것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실 쉬는 동안 새로운 컨텐츠도 도입해보고 싶어서 이것저것 많이 만져봤는데요,

그 중 중점적으로 파고든 것은 Comfy UI를 활용한 WAN2.2 영상 생성이었습니다.



다짜고짜 Comfy UI라고 하면 생소하실 수 있는데,

쉽게 말해 레고처럼 AI기능들을 하나씩 조립해서 원하는 결과를 만드는 툴입니다.



장점은 한번 배워 놓으면 개인에 최적화된 완벽한 Workflow를 구축할 수 있다는 건데... 단점은 그만큼 배우기 까다롭다는 겁니다.


공부해야 할 것도 많고, 무엇보다 그래픽 카드가 좋아야 하죠...!

제대로 파고들려면 Vram 36기가는 써야 하는데...! 무려 가격이 650만원....!



아무튼 이 녀석을 다시 공부하면서 오랜만에 불이 좀 붙었는데요, 그래서 복귀 인사가 조금 늦었습니다. 오랜만에 만지니 추가된 기능도 많았고, 예전보다 최적화가 잘 돼서 그런지 재미가 붙더라구요.



그럼 잠깐 그동안의 성과(?)를 한번 공개해볼까요.

우선 과거에 제가 뽑았던 것부터 보시죠.










....??????

보이십니까? 이 끔찍한 혼종이?

예전에는 이랬습니다.

초창기에 진입한 터라 NSFW전용 모델도 많이 없었고, 결과물도 심히 조악하죠.

한 장 뽑는데 시간이 굉장히 오래 걸리기도 했구요.

그래서 영상 생성 쪽은 손 놓고 있었는데....












짜란.

이제는 로컬로도 그록 못지 않은 퀄리티의 움짤을 찔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이번에 쉬면서 뽑은 것은 연습 삼아 뽑아본 것들이라 그렇게 막 퀄리티가 좋진 않습니다.

해상도도 낮고, 어색한 부분도 많죠.






그래도 과거에 비해선 상당히 나아져서, 몇 장 더 공개해볼까 합니다.



















흠... 이 정도면 꽤 괜찮나요?

만약 퀄리티가 준수하게 잘 뽑힌다면, 본격적으로 만화에 움짤을 넣어볼까 합니다.

연출적으로 시도해 볼만한 것들이 많이 있을 테니까요.



예를 들면 아래 만화 이미지처럼,






시간 차를 두고 움직이게 하는 연출도 시도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텍스트를 읽는 속도만 잘 계산한다면, 몰입을 크게 해치지 않는 선에서 자연스럽게 적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아무튼 이렇게 쉬는 동안 영상 생성 위주로 이것저것 만져봤습니다.


아, 물론 『그날, 내 USB에 든 것은』 원고 작업도 함께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현재 원고는 약 80% 정도 완성된 상태이며,


내일 중으로 시나리오를 마무리한 뒤 본격적인 작업에 들어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공개 일자는... 음... 현재로선 정확히 말씀드리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우선, 러프하게 한 달 정도 소요된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다만, 이번 년도는 최대한 많은 작품을 독자님께 선보이는 것을 목표로 한 만큼, 열심히 달려볼 생각입니다.


사실 상냥한 아내를 연재하면서 너무너무 ntr작품을 연재하고 싶었거든요.


상냥한 아내는 순애로 끝났으니, 이제 제 주특기가 나올 때도 됐죠?


전 원래 파괴적인 ntr물을 주력으로 연재했으니까요.




이에 따라, 구독 티어 보상안도 전반적으로 조정해보려고 합니다.


현재 팬박스와 패트리온이 『상냥한 아내』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니까요.


대략적인 보상안은 아래와 아래와 같습니다.






4달러


『상냥한 아내』 후일담 및 외전

향후 연재되는 모든 정식 연재 본편


8달러


정식 연재 외전 및 후일담

고화질 선정 컷

무텍스트 버전

움짤 삽입 버전


20달러


작품 후기 및 Q&A






보시다시피, 4달러 티어만으로도 정식 연재 작품을 감상하는 데에는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상냥한 아내 시리즈를 통해 유입된 독자분들이 많은 만큼, 기본 티어만으로도 충분히 작품을 즐기실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8달러 티어 구독자님들께는 별도의 외전 및 후일담 시리즈가 제공될 예정이며,

작업 일정에 따라 보상 구성은 유동적으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달에는 약 20페이지 분량의 외전이 공개될 수 있고, 다른 달에는 고화질 이미지 컷이나 움짤 버전 위주로 구성될 수 있습니다.

전체적인 구성은 작업 상황과 컨디션에 맞춰 조정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대망의 20달러 티어...!

사실 이 부분은 오랫동안 고민을 했었습니다.



순수한 후원의 의미로 큰 금액을 보내주시는 만큼, 그에 맞는 무언가를 더 제공해야 한다는 생각이 항상 있었습니다.


다만, 추가적인 콘텐츠를 제작할 여유가 부족한 상황에서 어떤 방식이 가장 적절할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초기에는 ASMR 같은 콘텐츠도 생각했었지만, 건강 문제로 인해 다른 방향을 찾게 되었고, 여러 아이디어를 고민한 끝에 Q&A 형식으로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단순한 결과물 제공을 넘어, 조금 더 깊이 있는 소통을 중심으로 운영해보려 합니다.

본편에 담지 못했던 설정, 폐기된 이야기, 캐릭터의 심리와 제작 과정 등을 공유드리고, 궁금하신 점이 있다면 최대한 성실하게 답변드릴 예정입니다.


작품을 깊이 있게 봐주시는 분들과 좀 더 가까운 거리에서 함께 만들어가는 느낌을 드리고 싶습니다.






자, 그러면 보상안에 대한 얘기는 여기까지 하고, 이제는 앞으로 연재될 작품에 대해 얘기하려 합니다.

그동안 여러 작품을 구상했었거든요...!

대략적인 로그라인는 아래와 같습니다.






1.그날, 내 USB에 든 것은.


당장 다음 달에 업로드될 예정인 작품입니다.

총 3부작으로 계획하고 있으며, MTR서사를 보다 파괴적이고 배덕감 있게 연출할 계획입니다.

뇌수가 폭발하는 자극적인 MTR을 좋아하는 독자님들이라면 기대해주세요!




2.낙화(가제)


지독히도 싫어하는 파렴치한 회사 선배 A.

주인공은 선배 A와 함께 거래처 사장 접대를 해야 합니다.

거래처 사장은 음주가무를 즐기는 50대 호색한.



그의 요구에 따라 한 퇴폐 업소에 접대하러 온 주인공은, 노래방 도우미로 들어온 첫사랑을 마주하게 됩니다.

피가 차갑게 식으며 등줄기가 서늘해지는 그 순간, 선배 A는 자신의 첫사랑을 지목하며 욕망으로 가득한 눈을 번뜩입니다.

가장 찬란하고 아름다웠던 기억이 추악한 욕망으로 더럽혀지는 과정을 생생히 느낄 수 있을 겁니다!




3.실수(가제)



결혼을 앞둔 29살 A양.

A양은 남자친구와 크게 다툰 후, 친구들과 카페에서 남자친구 흉을 봅니다.

그때, 한 친구가 호기롭게 내뱉은 한마디.



"헌팅포차 갈까? 기분 꿀꿀할 땐 거기가 최고야."


그리고 이에 동조하는 친구들


"올해 12월이다 12월. 20대로 놀 수 있는 것도 이번 달이 끝!"

"미친. 우리 앞자리 3으로 바뀌는 거야?"

"잘 생각해! 나이로 대접받는 것도 이제 끝이다? 가자! 가자! 이때 아니면 언제 대접받아!"

"나 남친 좀 생기게 해주라!"


결국 친구들의 성화에 못이긴 A양은 친구들을 따라가고, 헌팅 전문가들의 레이더에 들어옵니다.


"야, 네가 제일 빻은 년 맡아라. 갈색 단발."

"좆까. 내가 왜 폭탄 처리 하는데."

"저번에 내가 했잖아."

"그땐 내기에서 네가 진 거고."

"야야. 내가 수문장 맡을 테니까, 나머지는 니들 알아서 해라."

"오, 네가 맡아준다고? 그럼 우린 땡큐지."


수없이 많은 여자와 원나잇에 성공한 헌팅 전문가들.

이 작품에선 여주인공 일행이 서서히 공략당하는 조교물의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겁니다!




4.알파 메일(가제)


이 작품은 Sissy, feminization을 중점적으로 한 보추물입니다.

상냥한 아내 시리즈에서 이 부분에 대해 아쉬움을 표한 독자님들이 많은 만큼, 오직 feminization에 집중한 작품이 될 예정입니다.


진정한 알파 메일이 되고 싶었던 주인공이 아이러니하게도 여성화되며 타락해가는 과정을 굉장히 자극적이고 파괴적으로 연출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5.한번만 더 할까?


평범했던 부부가 네토라세 플레이에 빠지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1편에선 다소 슴슴하게 끝났지만, 2, 3편으로 가며 점점 자극적이게 될 예정이니 기대해주세요!





이상, 대략적인 작품의 로드맵은 여기까지입니다.

다만, 위 작품의 번호는 공개 예정 순이 아닙니다.


단순히 제 머릿속에 떠오른 대로 번호를 매긴 것이기에 마지막 5번 작품이 먼저 공개될 수도 있고, 아니면 정말 번호 순대로 작품이 공개될 수도 있습니다.


한 가지 확실한 것은 독자님의 가장 많은 호응을 받는 작품을 공개할 예정이라는 겁니다.

물론, 현재로선 '그날, 내 USB에 든 것은'이 최우선이지만요!






이상으로 공지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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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Mar 27, 2026
ARCHIVEDMar 27,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