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2월 초부터 시작해서 4월 말.
회지를 완성했습니다...
끝이 보이지 않았는데 정신 차리고 보니 결국 끝이 나긴하네요. ㅠㅠ
아쉬운 부분이 보이고 더 손대고 싶기도 하지만 그만큼 마감도 중요했기에...
회사 크런치(단체 야근)도 겹치는 바람에 좀 더 고생을 한 것 같습니다...
성기 부분을 화이트로 날려버리는 방법도 있었지만, 저는 애초에 화이트칠을 고려조차 하지 않았습니다(ㅋㅋ).
고생을 사서 하더라도 무조건 다 그렸습니다.
후타러의 지조 딱딱 지켜.
다음에도 회지를 낼까 싶지만, 만약 내게 된다면 더 빨리 준비해서 여유롭게 작업하고 더 더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내고 싶습니다.
과연 다음이 있을까?
과연...???
회지 준비하는 동안 팬박스 투고를 많이 하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그럼에도 기다려주신 분들께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5월부터 다시 열심히 예쁜 후타를 그려오도록 하겠습니다!!!
후원 항상 감사드립니다!
ご支援、いつも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Thank you always for your suppo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