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번 여캐의 설정을 나름 뭐랄까요
꾸밀 줄 모르는 것 같지만 투톤 염색하며, 악세사리 하며
사실은 꽤나 꾸밀 줄 아는 여자애.
인기도 적당히 있었지만 소심하고 서툴러서
제대로 연애를 해보지 못한 느낌의 컨셉으로 설정해봤습니다.
그러다 보니 복장이 조금은 특이? 했는데요
그 이유에 대한 번외편 이였습니다.
캐릭터에 나름의 설정을 부여해야
번외로 그릴 껀덕지가 많아진달까요? 헛헛
연휴를 지나가고 있는데 모두 잘 지내시는지요..
환절기 모두 건강 조심하시구
즐거운 한가위,연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