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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강인한 그림쟁이가 되기위해 취업을 해버렸습니다.
여유시간이 있을때 그릴거긴한데 정기적인 작품활동이 힘들거라고 생각합니다.
부디 구독자여러분들은 구독을 해지하시고
제가 가끔 올리는걸 간혹 생각날때 한번 해서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전에 졸업작품때문에 팬박스를 없애버리니 열어달라는분들이 많아 이번엔 굳이 팬박스를 없애놓진 않겠습니다만,
유출및 각종 사건사고에 노출되지않는한 500엔에 모든작업물을 보실수있다는점은 계속 지속됩니다.
만약 정말 안되겠다 싶으면 이미 있는 그림을 보고싶은 분들을위해 가격을 낮출수있음을 미리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