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FANBOX를 시작한 지 벌써 5장입니다.
여러분 덕분에 의욕이 유지 되고 있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그림 코맨트를 남깁니다.
꽤 만족합니다. 평소보다 설득력 있는 옷 주름을 그렸고
아침 공기 감도 마음에 드네요.
시간을 생각보다 더 쓴거 같긴 한데 이 정도가 제 적정 수준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나저나 그리면서 느낀 건데 브루마는 역시 굉장하네요. 공식이 허락한 것이기에 최대한 충실하게 그렸습니다... 감사해요.
FANBOXを始めてもう5枚です。
皆さんのおかげで意欲が維持されています。
いつも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今回も間違いなく絵のコメントを残します。
かなり満足しています。 普段より説得力のある服のしわを描いて
朝の空気感も気に入りますね。
時間を思ったより多く使ったようですが、この程度が私の適正水準ではないかと思います。 それにしても描きながら感じたことなんですが、ブルマはやっぱりすごいですね。 公式が許したことなので最大限忠実に描きました···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