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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새해인사와 여러가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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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새해인사와 여러가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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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결과

톡순이가 5일에 걸쳐 질내사정 일정을 소화했고

성공적으로 누군가의 씨앗으로 임신했습니다.

(※다만 애널 사용자 몇몇 분에겐 추가금이 붙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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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후원자 여러분들,

2024년이 가고 2025년이 되었습니다.

다사다난 했던 2024년.. 행복하셨나요?

말안해도 행복하셨을꺼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도 짧으면서도 긴 한 해를 돌아보면서 2025년을 맞이하니

여러가지 기억들이 스쳐가네요.

후원자님들께선 당연히 아실테지만

솔직히 2024년은 저에겐 별로 좋지않은 한 해였다고 생각 들었습니다.

가정사의 문제, 건강의 문제 등의 견디다 터져버린 일이 한번에 파도치듯 몰려오다보니

"사람이 이렇게 무너질 수 있구나" 라는 생각에 굉장히 힘들었던 시기였네요.

정말 돌이켜 다시 생각해보니 제가 즐겁게 그리던 그림 마저도

당시엔 즐겁지 않아질 정도로 심각했던 것 같아요.

그러다 결국 견딜 수 없어 후원자님들께 고백을 하고

정말 무책임하게 휴식기를 가졌었죠.

(힘든 일은 저만 있는 것이 아닌데 후원자님들의 약속도 못지키고 시간을 뺏어버리니

지금 생각해도 아마추어같은 제 모습이 여러분들께 부끄럽습니다.)

그렇게 2024년은 나에겐 정말 최악의 해다 꽤 절망했었는데

제가 자리를 비었던 나날들에 말없이 응원해주시고 기다려주신 후원자님들도 계셨고,

메세지를 통해서도 따로 안부걱정과 위로해주셨던 후원자님들도 계셨습니다.

그 응원 하나하나가 당시 슬럼프로 허우적 대는 저에겐 정말 큰 힘이 되었습니다.

감사한 분들이 이렇게 많은데, 난 복받은 사람이구나.

역설적으로, 2024년은 가장 행복한 해 였구나. 라는 생각을 할 수 있게 되었어요.

항상 죄송하고 감사하단 말을 달고 살아서 와닿지 않으실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언제나 진심입니다.

작업 중 글도 못쓰는 주제에 주저리주저리 정리도 못하고

급하게 적은 감이 있지않나 싶네요. 그냥 적당하게 흘러 들어주시면 되겠습니다..!
아무쪼록 부끄러운 모습은 이제 그만 보여드리며..

2024년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다시 여러분들께 인사할 수 있게 해주셔서 또 다시 감사드립니다.

2025년은 2024년보다 더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Kimtoxic-

P.S

1. 배포는 다음주 월요일에서 화요일을 최종리미트로 잡았습니다.

2. 1월 그림은 여러분들께 2가지를 투표할 예정입니다, 조만간 포스팅할게요!

(메세지는 날을잡아 일괄적으로 답변해드리겠습니다.)

!Event Results

Toksoon completed the Creampie schedule for 5 days

and successfully got pregnant with someone's seed.

(※However, some anal users were charged extra!)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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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sponsors,

2024 has passed and 2025 has arrived.

Were you happy during the eventful year of 2024?

I think you were happy even without me saying it.^^

As I look back on the short but long year and welcome 2025,

many memories come to mind.

As sponsors, of course, know,

To be honest, I think 2024 wasn't a very good year for me.

As the problems I endured, such as family issues and health issues, came crashing down all at once,

it was a very difficult time for me, thinking, "A person can fall apart like this."

When I really look back and think about it, even the paintings I used to enjoy

were so serious that they became unenjoyable at the time.

So I couldn't bear it anymore, so I confessed to my sponsors

and took a break, really irresponsibly. (Even now, I'm really embarrassed by you all..)

So 2024 was the worst year for me, and I was pretty devastated,

but there were sponsors who silently cheered me on and waited for me during the days I was away,

and there were sponsors who worried about me and comforted me through messages.

Each of those messages really gave me strength when I was struggling in a slump.

I'm so blessed to have so many people to thank.

Ironically, 2024 was the happiest year. I can think like that.

I always live with the words sorry and thank you, so I know you won't get it.

But I'm always sincere.

I can't even write while I'm working, so I feel like I wrote it in a hurry,

and I couldn't organize it. Anyway, I'll stop showing you my embarrassing side now..

2024,

Thank you so much.

And

Thank you again for allowing me to greet you again like this.

I hope 2025 will be happier than 2024..!

Happy New Year! -Kimtoxic-

P.S

1. Distribution is set to be the final limit for next Monday to Tuesday.

2. I will vote for 2 pictures for January, I will post them soon!

(I will answer messages in batches on the day.)

Kimtoxic PATREON 415 fav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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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Dec 31, 2024
ARCHIVEDJun 10,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