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2 of comic wip here!
Harin countinues his tour with the manger, witnessing firsthand how the 'employees' serve their guests.
Next up is Ryun - A Strong, but bratty dragon who acts rough and condescending.
But looke there, he leaves his weaknesses wide open.
Is he really doing this just to give customers a 'thrill of conquest'?
Or does he secretly crave being overpowered the perverts and weaklings he calims to despise?
파트 2 중간과정 업로드했습니다!
하린은 점장님과 함께 카페를 계속 둘러보며, 직원들이 손님들에게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는지 구경합니다.
다음은 륜 - 강력하지만 거칠고 안하무인의 드래곤입니다.
하지만 보세요, 자신의 약점을 훤히 드러내고 다니고 있군요?
그저 손님들에게 정복감을 주는 서비스의 일종인걸까요?
아니면 그저 자기가 '변태새끼' 나 낮잡아보는 녀석들에게 당하는걸 좋아하는 마조히스트 변태인것 뿐일까요?
ハリンは店長と一緒に店内の見学を続け、従業員たちが客にどんなサービスを提供しているのかを観察します。
次はリュン——強力でありながら、乱暴で傍若無人な龍です。 ですが見てください、自分の弱点をこれ見よがしにさらけ出していますね?
単に客に「征服感」を与えるための演出なのでしょうか? それとも、自分が「変態野郎」と見下している連中にねじ伏せられるのが好きな、ただのマゾ変態に過ぎないのでしょう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