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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피치비치입니다!
여러분들이 댓글 달아주신 야한 시츄에이션들 전부 재밌게 읽었습니다
여러분들은 정말 답도 없는 변태입니다 음! (사랑합니다)
이번 서브 망가는 여러분들의 신사력에서 나온 이야기들을 한번 그려내볼까 합니다
제가 처음 읽었을때 느낌을 위해 댓글 그대로 투표창에 반영하겠습니다!
즙이 줄줄 흐르는 시츄에이션을 투표해주세요!! 투표는 22일까지 진행됩니다!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몇몇 댓글은 너무 좋아서
언젠간 중간중간 시츄로, 또는 메인 망가의 컨셉으로 꼭 그려보겠습니다!